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오는 6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원 클럽 맨’ 클레이튼 커쇼(37, LA 다저스)가 드디어 재활의 마지막 단계에 돌입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커쇼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16일 전했다.
이제 커쇼는 마이너리그 경기에 나서 1~2이닝을 시작으로 투구 수를 90개 정도까지 늘리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메이저리그 18년 차를 맞이할 커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년-7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 인센티브가 무려 850만 달러에 달한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지막 목표라고도 할 수 있는 3000탈삼진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 6월에 복귀하더라도 큰 부상이 없을 경우,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1세기 LA 다저스 푸른 피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커쇼가 이제 6월 초 복귀를 목표로 본격적인 재활 경기에 나선다.

클레이튼 커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