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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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BO는 5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본부장제·8팀 체제(경영기획팀·재무팀·커뮤니케이션팀·리그운영팀·운영기획팀·전력강화팀·정책지원팀·대외협력팀)로 운영되던 사무국을 7팀 체제(경영기획팀·정책지원팀·커뮤니케이션팀·운영팀·국제팀·육성팀·대외협력팀)로 개편했다”고 전했다.

기존 리그운영팀, 운영기획팀은 운영팀(팀장 황현태)으로, 재무팀은 정책지원팀으로 통합했다. 전력강화팀은 육성팀(팀장 김강석)으로 개편했다. 또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팀(팀장 한인국)을 신설했다.

KBOP는 기존 4팀 체제(마케팅팀·브랜드 크리에이션팀·사업기획팀·디지털 마케팅팀)에서 통합 트래킹·데이터 추진 및 미디어 인프라 분야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비즈니스팀(팀장 남정연), 미디어 인프라팀(팀장 이경호)을 신설해 총 6개팀으로 개편했다.

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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