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휘집은 2026시즌 NC에 보탬이 되고자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팀은 김휘집의 원팀 정신을 이어가 더 큰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휘집(24)은 2025시즌 막바지 NC 다이노스 구성원들을 일깨웠다. 9월 중순 NC는 정규시즌 종료가 9경기 남은 시점에서 리그 7위로 5위 KT 위즈에 3’경기 차 뒤처진 채 끌려가고 있었다.
포스트시즌(PS) 진출 확률이 희박한 시점이었지만, 김휘집은 희망을 잃지 않았다. 연승 기간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포기하지 말자”는 메시지를 선수단에 전했고, 팀은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 진출하는 기적을 이뤄냈다.
NC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김휘집의 정신을 올해도 이어가려고 한다. 이진만 대표이사는 2026시즌 구단 신년회에서 “김휘집의 말이 침체된 우리 구단 모두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자신감과 힘을 주었다”면서 구단의 방향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김휘집은 2026시즌 NC에 보탬이 되고자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팀은 김휘집의 원팀 정신을 이어가 더 큰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김휘집은 “구단 신년회 도중 내 이름이 나와 감사한 마음이다.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내 나이를 생각할 때도 그럴 시기”이라며 “트레이드 이적생이지만, 그런 느낌이 들지 않도록 NC에서 야구하고 싶었다. 꼭 우승해서 대표이사님의 칭찬을 아름답게 완결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휘집은 2026시즌 NC에 보탬이 되고자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팀은 김휘집의 원팀 정신을 이어가 더 큰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더 큰 도약을 꿈꾸는 김휘집은 스프링캠프부터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하리라 다짐했다. 그는 “우승과 전 경기(144경기) 출전이 가장 큰 목표”라며 “3년간 매번 스프링캠프에서 다쳐 시즌 초반 헤매는 경우가 많았다. 올해는 다치지 않고 시즌을 준비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휘집(가운데)은 2026시즌 NC에 보탬이 되고자 비시즌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팀은 김휘집의 원팀 정신을 이어가 더 큰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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