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지대 김재남 ‘마지막에 수련선수로 삼성화재!’

입력 2019-09-16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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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2019~2020 KOVO 남자 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명지대 김재남이 수련선수로 삼성화재에 선발된 후 신진식 감독(왼쪽)을 비롯한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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