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어리더 섹시함에 풍덩~

입력 2019-09-28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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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라남도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2019 순천-MG 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전 KGC인삼공사와 수원 현대건설의 여자부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순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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