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백승호, 2경기 연속 결승골…중원사령관이 득점력까지 장착, WC 앞두고 제대로 컨디션 올라왔다!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백승호(28·버밍엄시티)가 매서운 골 감각을 이어가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소속팀에서 2경기 연속 결승골을 터뜨리며 중원사령관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백승호는 5일(한국시간) 세인트 앤드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5~2026시즌 잉글…2025-11-05 12:45
FA 자격선수 공시, ‘쩐의 전쟁’ 시작됐다!…강백호·박찬호 등 관심, 누가 유니폼 갈아입을까‘2025 신한 SOL KBO리그’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서 스토브리그의 막이 오른다.KBO는 5일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자격 선수 30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최대어로 꼽히는 강백호(KT 위즈), 박찬호(KIA 타이거즈), 박해민(LG 트윈스) 등과 김현수(LG), 강민호(삼…2025-11-05 12:11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 대상 프로토 승부식 131회차, 게임 발매 개시2025~2026 챔피언스리그 대상 프로토 승부식 131회차 게임 발매 개시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유형으로 발매…5일(수) 오후 11시까지 구매 가능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6일…2025-11-05 11:04
“내야수들의 MLB 진출 동기부여 된다”…희망 품은 韓 미래 내야사령관2025시즌 한 단계 더 발전한 김주원(23·NC 다이노스)이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대한 꿈을 키워간다.김주원은 프로 5년차인 올해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그는 정규시즌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539타수 156안타), 15홈런, 65타점, 98득점, …2025-11-05 10:59
대보그룹, 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7~9일 서원힐스서 개최대보그룹(최등규 회장)이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서원힐스코스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지난해까지 ‘대보 하우스디 오픈’이란 이름으로 열렸던 이 대회는 5회째를 맞은 올해 시즌 최종전으…2025-11-05 09:45
‘3R 54홀 포기’ LIV 골프, 내년부터 4R 72홀 대회로 진행LIV 골프가 ‘3R 56홀’을 포기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의 차별화를 내세우며 핵심 전략으로 삼았던 3R 56홀 진행 방식을 바꾸기로 한 것은 스스로 실패를 인정한 꼴이다.LIV 골프는 5일(한국시간) “리그 성장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2026시즌에는 모든 대회를 …2025-11-05 08:47
“아마 펑펑 울어버릴 거야”…은퇴 시사한 호날두, 그라운드 밖 축구가 아닌 ‘제2의 인생’ 예고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나스르)가 은퇴 시점이 머지않았음을 암시했다. 다만 그는 지도자나 해설위원 등 축구계에 남지 않을 뜻을 분명히 하며, “이제는 가족과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싶다”고 밝혔다.호날두는 5일(한국시간) 공개된 영국 방송인 피어스 모건과의 인터뷰에서 “내 선수…2025-11-05 07:48
“항상 견제받는 선수, 이겨내야”…1라운드 MVP 수상 이후 주춤한 에이스 [SD 잠실 패장]슈터 허웅(32)이 흥해야 부산 KCC가 춤춘다.허웅은 4일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서울 SK와 원정경기서 34분 47초를 뛰며 9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에 그쳤다. KCC는 허웅의 침묵 속에 4쿼터 추격의 동력을 잃으며 68…2025-11-05 07:38
이강인 65분-김민재 9분…UCL 한국인 맞대결, LEE 어시스트에도 바이에른 뮌헨 2-1 승리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한국인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반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끝내 웃은 쪽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였다.바이에른 뮌헨(독일)은 5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2025-11-05 07:34
레버쿠젠 대표가 밝힌 비르츠 이적 비화…“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으로 불렀으면 갔을걸?”플로리안 비르츠(22·독일)가 여름이적시장에서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리버풀(잉글랜드)로 이적하던 당시 비화가 공개됐다. 행선지가 리버풀이 아닌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이 될 뻔 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은 5일(한국시간) “페르난도 카로 레버쿠젠 대표이사(스페…2025-11-05 06:56
“첫해에는 어딜 가든 경쟁해야”…우려 속에 다저스행, 극복한 김혜성의 퍼펙트 루키시즌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2025시즌 김혜성(26·LA 다저스)은 인간승리를 보여줬다.김혜성은 소속팀 다저스와 함께 ‘2025 메이저리그(MLB)’의 주인공이 됐다. 팀이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로스터에 합류했던 그 역시 당당…2025-11-05 05:35
‘FA 1년 성적표’ 대형 FA 홍수 속 최고 가성비는 단연 SSG 노경은베테랑 투수가 단연 최고의 효율을 냈다.2026 프리에이전트(FA) 자격 선수 공시는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가 끝난 날(지난달 31일)로부터 5일 뒤인 5일에 이뤄진다. 승인 선수는 그로부터 3일 뒤인 8일에 공시된다. 천문학적인 ‘몸 값’이 매겨지는 FA 선수들의 계약 규모…2025-11-05 00:29
‘언제든지 돌아와도 돼’…바이에른 뮌헨은 ‘레전드’ 뮐러, 슈바인슈타이거 등과 향후 동행 암시바이에른 뮌헨(독일)이 향후 구단 레전드들과 동행을 암시했다. 원클럽맨 타이틀을 내려놓고 기회를 찾아 떠난 토마스 뮐러(36·독일·밴쿠버 화이트캡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41·독일·은퇴) 등을 언급하며 항상 구단의 문이 열려있음을 알렸다.독일 매체 ‘스포르트1’은 5일(한국시간)…2025-11-04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