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드 데이비스.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르는데 있어 큰 역할을 담당한 ‘철벽’ 웨이드 데이비스(30)가 메이저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의 버스터 올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 TOP 10을 선정 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데이비스. 캔자스시티의 수호신으로 떠오른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69경기에서 67 1/3이닝을 던져 8승 1패 17세이브와 평균자책점 0.94를 기록했다.
데이비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총 140경기에서 139 1/3이닝을 던지며 187개의 삼진을 잡았고, 홈런은 단 3방을 맞았다. 평균자책점은 무려 0.97이다.
이어 2위에는 최근 트레이드설이 제기되고 있는 아롤디스 채프먼이 올랐고, 3위에는 LA 다저스의 뒷문을 지키는 켄리 잰슨이 자리했다.
또한 4위와 5위에는 뉴욕 양키스의 델린 베탄시스와 앤드류 밀러가 선정됐고, 6~10위에는 크레이그 킴브렐, 잭 브리튼, 쥬리스 파밀리아, 켄 자일스, 브래드 지글러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ESPN은 지난 24일 선발 투수 TOP 10을 발표했다. 이 발표에서는 클레이튼 커쇼(27, LA 다저스)가 최고의 선발 투수로 선정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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