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다른 음반사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갖고 있지만, 출발 이후 급속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시대의 요구 및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한 댄스 컨필레이션 작품이나 아티스트를 배출해 단기간에 일본 최대의 음악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음악 사업 ▲영상 사업 ▲매니지먼트·라이브 사업▲신입 아티스트의 개발과 육성 사업을 주축으로 폭넓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에이벡스 매니지먼트(주),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주), 에이벡스 마케팅(주), 에이벡스 라이브크리에이티브(주), 에이벡스 플래닝&개발(주), 에이벡스 뮤직 퍼블리싱(주) 등을 두고 있다.
소속 주요 아티스트는 보아, 동방신기, 아이코닉(아유미), 유키스, AI, 아비루 유, 아무로 나미에, 에브리리틀싱, 하마사키 아유미, 코다 쿠미, 에그자일, 오오츠카 아이, AAA, 걸 넥스트 도어 등이 있다.
도쿄 | 이정연 기자 (트위터@mangoostar)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