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도 감독 경질에 동참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랜디 위트먼 감독(49)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전격 경질됐다고 9일(한국시간) 전했다.
미네소타는 이날 현재, 4승15패로 서부콘퍼런스 최하위권을 전전하고 있다. 게다가 5연패의 늪에 빠진 상황이다.
우선 위트먼의 빈 자리는 케빈 맥헤일 단장(51)이 메우기로 했다.
글렌 테일러 구단주는 "우리는 시즌 전, 분명한 목표와 기대치가 있었지만 전혀 이뤄지지 못했다"며 "나는 우리 팀의 성적에 실망했고 정규시즌이 ¾정도 남은 현재,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위트먼 감독의 경질에 앞서, P.J. 칼리시모(59, 전 오클라호마시티), 에디 조던(53, 전 워싱턴), 샘 미첼 (45, 전 토론토) 감독 등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시즌 도중 하차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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