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희(30·진로재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악사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에서 시즌 2승 사냥에 실패했다.
이지희는 9일 일본 훗카이도 에미나 골프장(파72·63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 뽑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에다 모모코, 치에 아리무라와 연장에 돌입했지만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무릎을 꿇었다.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모모코에 우승컵을 내줬다.
지난 4월 라이프카드 레이디스 우승 이후 준우승만 두번째다. 상금 632만엔을 추가한 이지희는 시즌 상금랭킹은 6위로 올라섰다.
김소희(26)이 공동 5위(9언더파 207타)에 올랐고, 휴식기를 맞아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긴 신지애(21·미래에셋)는 이날 1타밖에 줄이지 못하면서 8언더파 208타로 단독 7위로 경기를 마쳤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이지희는 9일 일본 훗카이도 에미나 골프장(파72·63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 뽑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에다 모모코, 치에 아리무라와 연장에 돌입했지만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무릎을 꿇었다. 파에 그쳐 버디를 잡은 모모코에 우승컵을 내줬다.
지난 4월 라이프카드 레이디스 우승 이후 준우승만 두번째다. 상금 632만엔을 추가한 이지희는 시즌 상금랭킹은 6위로 올라섰다.
김소희(26)이 공동 5위(9언더파 207타)에 올랐고, 휴식기를 맞아 일본투어로 무대를 옮긴 신지애(21·미래에셋)는 이날 1타밖에 줄이지 못하면서 8언더파 208타로 단독 7위로 경기를 마쳤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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