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2009-2010시즌 올스타전 1970년대생 '여유만만'팀과 1980년대생 '질풍가도'팀의 대결에서 이벤트 타임에 질풍가도 변연하가 하프라인슛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 변연하(30·사진)가 2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최고 연봉 선수가 됐다. 변연하는 5월 31일 2억 3000만원에 2010∼2011시즌 연봉 재계약을 맺었다. 변연하는 지난해에도 올해와 같은 2억 3000만원의 연봉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계약으로 변연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연봉 퀸’자리를 지켰다. 변연하에 이어 정선민(36·신한은행), 김계령(31·신세계), 신정자(30·금호생명)가 나란히 2억 2500만원으로 연봉 순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5월 31일 전체 재계약이 끝난 여자프로농구 억대 연봉자는 지난해 18명에서 21명으로 3명 늘었다.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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