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들 경기 관전하는 강만수 前 배구감독

입력 2011-04-05 15: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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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창곡동 국군체육부대 야구장에서 상무 대 경찰청 2011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개막전 경기에 강만수 전 배구감독이 경찰청 소속의 아들 강성호군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성남 | 김종원 기자 (트위터 @beanjjun)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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