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국내 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한 라이언킹 이승엽(35)이 4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김포공항에 이승엽과 함께 입국한 아내 이송정 씨가 둘째 아들을 안고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김포공항|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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