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어리더, 초미니 스쿨룩 ‘男心 출렁’

입력 2012-11-09 2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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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9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2012-2013 KB 국민카드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열렸다. KCC 치어리더가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홈팀 KCC는 심스가 20점을 올리며 분투했지만, 윤여권(23점)-존슨(21점)-서장훈(17점)이 맹활약한 KT에 85-91로 패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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