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측 “‘행오버’ 감독이 직접 캐스팅… 정하은과는 절친”

입력 2014-06-09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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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황현주의 소속사가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 출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황현주의 소속사 DCM은 9일 오전 동아닷컴에 “‘행오버’ 뮤직비디오 출연은 전적으로 차은택 감독의 컨택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정하은과의 더블 캐스팅에 대해서는 “우리도 자세히 모른다. 단지 두 사람이 현재는 절친하다는 것이다. 과거 방송에서의 악한 감정은 이미 화해하면서 다 풀었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오전 8시15분(한국시간·미국 현지 7시15분) 싸이의 유튜브 공식채널에는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술 문화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히 노래방 장면에서는 ‘도전수퍼모델코리아4’ 출신인 황현주와 정하은이 깜짝 등장해 아찔한 춤사위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또 지드래곤과 씨엘 등도 싸이를 지원사격해 ‘행오버’의 히트를 예감케 했다.

한편 황현주, 정하은 외에도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최종 우승자 최소라가 싸이의 ‘젠틀맨’에 등장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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