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칠레] 네덜란드, 칠레 꺾고 조 1위로 16강 행…“MOM은 누구?”

입력 2014-06-24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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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네덜란드 칠레’

아르옌 로벤(네덜란드)이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 칠레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경기 내내 우월한 스피드를 선보이며 경기의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한편 이날 네덜란드는 칠레를 2-0으로 가볍게 격파했다. 이로써 ‘죽음의 조’로 불린 B조에서 네덜란드는 3전 전승으로 승점 9점을 획득, 무난하게 16강에 안착했다.

반면 네덜란드에 패한 칠레는 2승1패를 기록, 이날 호주를 3-0으로 꺾었지만 승점 3점에 머문 스페인을 따돌리고 B조 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네덜란드 칠레’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덜란드 칠레, 역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칠레, 대박이네” ,“네덜란드 칠레, 역시 로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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