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장윤정·박현빈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폐업

입력 2014-08-12 06:5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가수 장윤정-박현빈(오른쪽). 사진|동아닷컴DB·인우프로덕션

장윤정, 박현빈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을 보유한 인우프로덕션이 최근 폐업했다.

인우프로덕션은 11일 “경영난과 내부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폐업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한식구로 지내온 장윤정, 박현빈, 윙크, 강진, 최영철, 홍원빈, 양지원, 윤수현 등은 각각 독립해 활동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2003년 11월부터 소속사와 함께 해온 장윤정은 지난해 9월 계약기간이 만료됐지만 의리로 계속 남아 활동해왔으며, 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휴식을 취하고 9월 말 방송과 공연에 복귀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