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케빈-소진 ‘나쁜 손 딱 걸렸네!’

입력 2014-09-11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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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1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CJ E&M에서 진행된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엠카 무대에는 2PM, 슈퍼주니어, 시크릿, 틴탑, 티아라, 유승우, 박보람,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스피카S, 네스티네스티, 더블JC, 포텐, 퓨어킴, 립서비스가 멋진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엠카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위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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