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엑소 시우민 좋다”

입력 2015-07-06 0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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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제주도에서 텔레파시 여행을 떠난 이경규-이예림, 조재현-조혜정, 강석우-강다은,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 조윤경은 저녁을 먹은 후 함께 숙소로 돌아와 자정이 넘도록 수다 삼매경에 빠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다은은 “요즘 엑소 시우민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조윤경은 “난 연우진이 좋다”고 밝혔다.

이에 조혜정은 “연우진이랑 시우민이 같은 영화에 나온다”고 덧붙였고, 조윤경은 “꼭 봐야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아빠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은 과거 방송에서 “이제훈을 좋아한다”며 “정석으로 잘생긴 것보다 훈남으로 생긴 게 좋다”고 말한 바 있다.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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