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아 "인순이, 이효리 가이드 보컬"...화려한 이력 보니

입력 2015-07-06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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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김보아

‘복면가왕’ 김보아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7대 가왕을 놓고 경연을 펼친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김보아는 린을 꺾고 결승에 올랐지만,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의 대결에서 패해 결국 가왕에 오르지 못했다.

김보아는 “올해 나이 서른인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멋있게 살자는 생각으로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작곡가 김형석은 “기가 막히다. 나는 박미경씨인 줄 알았다. 이 정도까지 잘하는 줄은 몰랐다. 스피카가”라며 칭찬했다.

한편 ‘복면가왕’ 김보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효리의 ‘톡톡톡’ 가이트 보컯터 소녀시대, 인순이에 이르기까지 다른 사람 앨범에 가이드만 해온 시절에 대해 말하며 서러움을 털어놨다.

‘복면가왕’ 김보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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