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김유연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레드카펫 신데렐라’

입력 2015-07-16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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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연이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배우 신현준, 이다희가 진행을 맡은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은 김만수 조직위원장(부천시장)의 개막 선언, 김영빈 BiFan 집행위원장의 환영인사, BiFan 홍보대사 오연서·권율의 인사말 순으로 진행된다.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프로듀서스 초이스’ 수상자인 이민호·문채원을 비롯해 ‘판타지아 어워드’ 수상자 정우·김고은, ‘잇 스타 어워드’ 수상자 오달수 등이다. 정지영, 이준익, 김유진, 장길수, 김대승, 권칠인, 전규환, 한준희 등 국내 간판급 감독들도 참석했다.

경쟁부문 ‘부천 초이스’의 심사를 맡은 이정현·김태균과 올해 회고전의 주인공 임달화도 참여한다. 이 외에도 송일국, 조재현, 진구, 박상민, 오지호, 조한선, 정경호, 홍종현, 정소민, 다나, 송은채, 여욱환, 홍수아, 임성언, 백도빈, 강은탁, 황금희, 태미, 나태주, 김선영, 임화영, 류효영, 류화영 등이 참석했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은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부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45개국에서 초청된 장르영화 235편이 상영된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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