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읽힐 살균 중고책은 어디에서?” 11번가!

입력 2015-11-04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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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가 유아 중고전집을 살균 소독해 배송하는 ‘새책 같은 개똥이네 중고전집’ 기획전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11번가는 중고도서 전문몰인 ‘개똥이네’와 손잡고 오픈마켓 단독으로 중고 도서를 살균소독 후 재포장해 배송하는 차별화된 ‘살균소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11번가 정건길 중고용품 담당 MD는 “중고 유아동 도서를 믿고 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살균소독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불황에 다양한 중고 유아동 전집을 저렴하게 내놔 육아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3~7세를 위한 중고 유아동 전집을 한데 모아 할인해 판매한다. 3~7세 추천 도서인 ‘바바파파’ 전집은 15만2000원, 0~3세 영아들이 좋아하는 ‘허니북’ 전집은 3만2800원, 6살~초등 저학년에게 인기가 좋은 감성 동화책 ‘EQ 천재들’ 전집은 14만8000원에 내놨다.

이 외에도 2~5세가 읽을 수 있는 한국헤밍웨이 ‘우리아이 읽기 생활동화’ 전집은 5만1200원, 4~7세 추천 도서인 ‘지혜의 달인 탈무드’ 전집은 3만7300원에 판매한다.

모든 고객에게 11월 11일까지 추가할인 받을 수 있는 모바일 11번가 앱 전용 장바구니 쿠폰(1만원·2만원)을 지급한다. T멤버쉽 50%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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