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PD “윤두준·용준형, 사냥 새벽5시까지…반전능력자들”

입력 2015-11-1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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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PD “윤두준·용준형, 사냥 새벽5시까지…반전능력자들”

SBS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의 박중원 PD가 신입멤버 비스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의 사냥 실력을 극찬했다.

박중원 PD는 “두 사람은 한마디로 반전 능력자들이다. 생존 첫날부터 잠도 안자고 새벽 5시까지 사냥을 하더라. 그중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용준형 군의 반전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글에 적응한 다른 멤버들의 우려 섞인 걱정과 함께 생존지에 도착한 윤두준과 용준형은 “늦게 합류한 만큼 뭐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심야 사냥에 나섰다. 모두의 걱정과는 달리, 두 사람은 첫 사냥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뛰어난 사냥 실력을 뽐냈다.

특히 용준형은 작살을 잡자마자 ‘사냥 헌터’로 변신, 거침없는 작살질 한방으로 ‘1타 쌍 새우’를 잡는 사냥 신공을 발휘했다. 그의 눈부신 활약에 윤두준은 즉석에서 “용준형은 미스터 작살맨”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는 후문.

윤두준과 용준형의 활약상은 13일 금요일 밤 10시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편을 통해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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