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진짜 사자와 교감…뮤직비디오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15-12-03 0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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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P가 신곡 ‘Young, Wild & Free’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B.A.P는 쇠창살 앞에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 뒤에 있는 암사자는 CG가 아닌 실제 사자다.

관계자에 따르면 사자의 강렬한 분위기와는 전혀 달리 화기애애하게 촬영이 진행됐다. 멤버 영재는 “모형이 아닌 진짜 사자라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지만 후반부에는 많이 친해졌다. 사자의 이름이 레미였는데 촬영하면서 눈도 맞추고 이름을 불러주며 나름 교감을 했다.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사지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B.A.P의 ‘Young, Wild & Free’ 무대는 오는 4일 KBS2 '뮤직뱅크'와 5일 MBC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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