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데뷔 후 첫 화장품 전속모델… 광고계 러브콜

입력 2016-07-04 2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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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엑시, 성소, 보나, 은서가 데뷔 이후 첫 화장품 브랜드 전속 모델로 나선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79' 측은 합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를 새로운 여자 모델로 발탁했다. 스킨79 관계자는 “그 동안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선보인 우주소녀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스킨79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어 모델로 발탁하였다.” 라고 전했다.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측은 "우주소녀가 데뷔 이래 첫 코스메틱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밖에도 여러 분야의 광고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킨79'는 1998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17년간 젊은 여성들의 피부고민에 대해 집중 연구·개발해 왔으며, 세계시장에 비비크림을 알리며 비비크림 대중화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16년에는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지난해 중국 대형유통채널과 제휴를 맺으며 중국시장에서 매월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한중 합작걸 그룹 우주소녀를 모델로 발탁한 것을 기점으로 더욱 폭발적인 브랜드성장과 함께 한국과 중국을 넘어 한류화장품시장에 큰 돌풍을 몰고올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광고촬영을 마친 우주소녀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밝고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하여 밤늦게까지 진행되는 촬영현장에서도 끝나는 순간까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우주소녀는 7월초 정용화와 Two Top으로 지면과 온라인 채널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 ‘스킨79’를 대표하는 얼굴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

한편, 우주소녀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Mnet ‘우주소녀LIKE’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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