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11월 분양 예정

입력 2021-11-03 1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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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변화의 중심에서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 투시도. 11월 분양을 앞두고 예비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 | DL이앤씨

김포 변화의 중심에서 누리는 프리미엄 라이프
김포는 현재와 미래 가치가 공존하는 역동적인 도시로 꼽힌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프리미엄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11월 경기 김포시 풍무동 205번지 일원(풍무2지구 일반상업용지 29-1 2블록)에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14층, 오피스텔 420실 1개동과 단지 내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35㎡ 396실 ▲36㎡ 12실 ▲43㎡ 12실로 구성된다. 풍무지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오피스텔로 교통, 편의, 교육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예비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포골드라인인 풍무역 반경 1㎞ 내에 위치해 있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두 정거장만에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 48번국도,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다양한 도로교통망이 구축돼 있다.

김포 풍무지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중에서도 400실이 넘는 대규모 오피스텔이라는 상징성도 갖췄다.

전 호실이 복층형 구조이며, 전용면적 35㎡와 36㎡는 1.5룸, 전용면적 43㎡는 2룸 형태의 주거용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오피스텔 입주민을 위한 세대별 창고가 지하 4층에 조성되고 무인택배 보관함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된다. 2층에는 피트니스와 스크린골프룸이 계획돼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이 들어서는 풍무2지구는 상업, 주거, 행정이 어우러진 도시개발사업지구다. 약 71만934㎡ 면적에 공동주택, 초·중학교, 근린공원, 문화체육시설, 공공청사 등의 부지가 조성돼 있다.

현재 개발 중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생활권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약 87만4343㎡ 규모로 6900여 세대의 주거용지, 공원, 복합커뮤니티 등의 부지가 계획돼 있다.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풍무지구 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홈플러스 김포풍무점, 이마트트레이더스 김포점, 노브랜드 김포풍무점, CGV 김포점 등 생활 편의시설과 풍무국민체육센터, 김포종합운동장 등 문화시설이 가깝다. 반경 700m 내에 신풍초, 풍무초, 양도중, 풍무고 등도 위치해 있다. 선수공원, 장릉저수지 등 주변에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 자격 제한이 없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구입할 경우 최고 12%의 취득세율을 적용 받는 것과 달리 오피스텔 구입 시에는 아파트 대비 비교적 저렴한 취득세가 적용된다.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은 주변의 편리한 생활 편의시설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여기에 김포 풍무지구에 들어서는 최초의 ‘e편한세상 시티’ 브랜드 상징성과 아파트 대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메리트가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풍무역의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풍무동에 마련된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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