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수원 KT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에서 88-84로 승리한 KT 하윤기와 정성우가 쓰러진 동료를 일으켜주며 기뻐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