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 안유진, 블랙핑크 제니(왼쪽부터) 등 패셔니스타들의 미니 백 사랑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안유진·제니 SNS
‘립스틱 겨우 하나…’
휴대전화도 들어가지 않는 손바닥만 한 사이즈의 미니 백이 인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버사이즈백과 함께 패셔니스타들에게 ‘잇템’으로 통할 것으로 보인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는 “나를 상징하는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미니 백을 들고 다닌다. 그만큼 미니 백 추종자다. 휴대전화나 립밤 등 간단한 소지품만 들어갈 정도의 미니 백부터 신용카드 한 장만 넣을 정도의 마이크로 미니 백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사이즈가 작을수록 더 귀엽고 앙증맞은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 캐주얼한 옷차림이나 원피스 등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장점까지 있다.
특히 미니 백은 디자인도 심플하고 컬러도 화려하지 않아 유행을 타지 않아 너도나도 하나씩 장만하고 있다.
일상에서도 사용하기도 좋다. 소지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세컨 백으로 유용하다. 적당한 크기의 백을 하나 들고, 그 위에 미니 백을 매치하면 포인트 액세서리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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