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출시 25주년을 맞아 ‘한라산 에디션’을 선보였다. 제주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파랑, 봄꽃의 분홍과 노랑을 주요 색상으로 제주삼다수 수원지인 한라산을 표현했다. 또 라벨에 표현된 물줄기와 물방울 모티브는 25주년을 축하하고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제주개발공사의 다짐을 표현했다. 회사 측은 “향후 최고의 품질은 물론, 친환경 활동 및 지역사회와 동행 등 고객과 상생의 길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