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은 ‘플레이투게더’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K콘텐츠 수출 성공 사례로 꼽혔다고 3일 밝혔다. 지난 달 29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린 성과보고회 ‘K콘텐츠, 한국경제의 게임체인저’에서 ‘재벌집 막내아들’, ‘뽀로로’, ‘아르떼 뮤지엄’과 함께 ‘K콘텐츠 수출의 구원투수’로 선정됐다. 플레이투게더는 2021년 4월 론칭한 소셜 캐주얼 게임으로, 현재까지 약 1억6000만 건 이상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와 최대 일일 이용자수 400만 명을 달성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