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약업계 최초 CCM 7차 재인증 도전

입력 2022-09-05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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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은 제약업계 최초로 7회 연속 CCM 재인증에 도전한다.

‘소비자 중심 경영’을 뜻하는 CCM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초점을 맞춰 평가하는 제도다, 2년에 한 번씩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해준다.

현대약품은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받은 이후 Office365 내 TEAMS 시스템을 도입했고, 실시간 소비자 상담 시스템을 개발,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식품, 화장품 상담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앞장서 왔다. 2021년 12월에도 소비자 불만 모의훈련 구축과 고객 문의 메일링 시스템 개발 및 FAQ의 업데이트 등의 노력으로 제약업계 최초로 CCM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존재하는 기업으로서, 언제나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CCM 7차 인증도 이뤄내 소비자 중심 경영의 선두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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