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동아제약이 영유아 맞춤형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사진)를 내놓았다.

영유아가 고열을 보일 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마에 부착할 수 있는 쿨링 패치다. 영유아 이마에 알맞은 가로 9cm, 세로 4cm 크기로 제작해 시트를 붙였을 때 눈썹 및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을 도포해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하며, 알로에베라와 판테놀 성분을 포함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사용 후 남은 시트는 케이스에 동봉한 지퍼백에 넣으면 시원한 상태로 보관할 수 있다. 시트는 파란색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전달하며, 판다 캐릭터를 넣어 친근감을 더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