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15인치 리뉴얼 피자(사진)를 선보였다. 

불고기와 리코타 치즈를 올린 ‘불고기 리코타 치즈 피자’, 4종 육류 토핑, 양파, 피망, 양송이 등 야채 토핑이 조화로운 ‘콤비네이션 디럭스 피자’, 2종의 페퍼로니를 올린 클래식한 ‘더블 페퍼로니 피자’, 3종 치즈를 올려 풍미를 극대화한 ‘트리플 치즈 피자’ 등 4종으로 구성했다. 생도우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기존 제품 대비 1000~2000원 가격을 인하해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