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GC인삼공사가 1일 글로벌 도약 의지를 담아 ‘KGC’로 CI를 변경했다.

건강하고 행복한 세계인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핵심가치를 지키며,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

새 CI는 기존 형태를 유지하되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뀐다. 신뢰감을 주는 짙은 회색 서체에 무한 가능성을 연상시키는 KT&G 그룹 심볼마크 씨드를 배치했다. 

업무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하는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을 도입한다. 대면 중심의 근무 관행을 비대면·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시공간 제약 없이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성장을 이루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