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신한은행이 CJ올리브영과 협업한 ‘올리브영 SOL통장’(사진)을 내놓았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올리브영 이용 실적에 따라 200만 원 한도까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올리브영 앱 내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통장 신규 고객 전원에게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 원을 제공한다. 또 이 통장과 연결된 체크카드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월 5000원 이상 이용 시 1년간 매월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000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3개월 누적 이용 조건 달성 시 올리브영 쿠폰 1만 원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10만 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은행 측은 “금융과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협업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