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최근 미국 현지 유통 체인 얼타뷰티와 ‘내셔널 K-뷰티 위크’(사진)를 성료했다.

K-뷰티와 K-문화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LA·뉴욕·조지아 등 주요 행사 거점과 얼타뷰티 매장을 K-뷰티 체험 무대로 변신시켰다.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가 참여했으며, 현지 소비자는 피부 진단, 키링 제작, 인터랙티브 체험 등을 통해 K-뷰티를 경험했다. 
특히 뉴욕 나스닥 클로징 벨 타종 행사가 K-뷰티의 글로벌 관심도와 성장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이목을 끌었다.


정새라 랜딩인터내셔널 대표는 “K-뷰티와 K-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전 세계에 미친 영향을 함께 인정하고 즐기는 축제를 꾸몄고, 현지에서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어 뿌듯하다”며 “K-뷰티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적 관심을 얻고, 글로벌 영향력을 지속 확대하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