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NH농협은행이 7월 1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NH드림뱅크’(사진)를 운영한다.

모델 기안84와 함께하는 캠페인 ‘희망을 그려드림’의 일환으로 네잎클로버를 활용해 희망을 모으고 꿈을 이루는 콘셉트로 구성했다. 1, 2층에서는 다양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고 기안84가 직접 디자인한 NH농협카드 디자인 3종을 소개한다.

3층에는 드림카페를 마련했다.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협업한 특별 디저트 및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사전이벤트 참여자 및 현장에서 올원모임통장 가입 고객에게 지급하는 ‘스페셜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회사 측은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NH농협은행을 친근하게 느끼고, 희망을 함께 나누기 바란다”며 “운영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