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일명 우유주사)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A씨가 최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A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지난주 검찰 조사를 받았고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 하지만 불법 투약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떳떳하다”고 밝혔다.
A씨는 검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검찰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 일부 성형외과, 피부과에서 시술을 빌미로 프로포폴 불법 투약이 성행했다고 보고, 일부 연예인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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