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걸그룹 걸스 어라우드 멤버 출신이 사라 하딩이 속옷을 노출하는 사고를 겪었다.
사라 하딩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앤앨버트 박물관에서 열린 코스모폴리탄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과감한 앞트임 드레스 차림의 사라 하딩은 계단을 내려오다 카메라 앞에서 속옷을 드러냈다. 사라 하딩은 옷자락을 재빨리 붙잡으며 여유 있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한편, 같은 달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영국 팝스타 리타 오라도 영국 런던의 한 클럽에서 나오던 중 본의 아니게 드레스 사이로 속옷을 노출해 화제가 됐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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