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확진’ 블랙핑크 타 멤버 음성 [연예뉴스 HOT②]

입력 2021-11-26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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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또 다른 멤버 지수·로제·제니도 PCR(유전자 증폭)검사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예방백신을 맞았다. 2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밝히고 “리사의 건강도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그룹 펜타곤의 키노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녀시대 출신 권유리는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이날 오후 MBC 오디션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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