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문정희와 첫 촬영 무서워서 울었어요’ [포토]

입력 2022-07-14 13:0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진서연이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리미트’ 제작보고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