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국가대표 이용대와 ‘미우새’ 최약체 김준호X이상민의 ‘오사카 뷔페 마라톤’ 도전기가 예고된다.
이상민과 김준호, 이용대는 ‘오사카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반 마라톤과 다르게 출발 후 32km에 도달하면 25가지의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존’이 있다는 정보가 알려지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마라톤 도전을 위해 각각 8kg, 3kg을 감량한 이상민과 김준호는 “완주는 못해도 ‘뷔페 존’까지는 달리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구간마다 정해진 제한시간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낙오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두 사람은 5km 통과도 기적이다”라며 모두가 일제히 이들의 실패를 예상하는 바람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본격적으로 마라톤이 시작되자 ‘저질 체력’ 김준호는 바로 시련을 마주했다. 눈까지 내리는 기상 악화 상황이 겹쳐 탈락 위기에 직면한 김준호는 설상가상 발에 쥐까지 났다. 결국 3만 4천 명의 참가자 중에서도 꼴찌를 모면하지 못하게 되자 이를 지켜보던 지민 母는 “못 살겠다”라며 눈을 질끈 감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김준호는 꼴찌를 탈출해 제한 시간 안에 구간을 통과할 수 있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마라톤에는 처음 도전한다는 이용대의 말에 MC 신동엽은 “아무리 국가대표 출신이라고 해도 첫 도전에 완주는 쉽지 않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뷔페 존’을 목전에 두고 한계에 다다른 듯 현기증에 비틀거리는 것을 물론,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멈춰버리고 만 아들의 모습에 용대 母는 근심 어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포기하려던 찰나, “용대야!”라고 소리치며 나타난 의문의 남성 때문에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과연 그 정체는 누구였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돌싱 트리오’ 이상민X김준호X이용대의 고난과 역경 가득한 ‘오사카 마라톤’ 도전기는 3월 23일 일요일 밤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이상민과 김준호, 이용대는 ‘오사카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반 마라톤과 다르게 출발 후 32km에 도달하면 25가지의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존’이 있다는 정보가 알려지자 스튜디오의 모두가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마라톤 도전을 위해 각각 8kg, 3kg을 감량한 이상민과 김준호는 “완주는 못해도 ‘뷔페 존’까지는 달리겠다”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구간마다 정해진 제한시간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낙오된다는 룰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두 사람은 5km 통과도 기적이다”라며 모두가 일제히 이들의 실패를 예상하는 바람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본격적으로 마라톤이 시작되자 ‘저질 체력’ 김준호는 바로 시련을 마주했다. 눈까지 내리는 기상 악화 상황이 겹쳐 탈락 위기에 직면한 김준호는 설상가상 발에 쥐까지 났다. 결국 3만 4천 명의 참가자 중에서도 꼴찌를 모면하지 못하게 되자 이를 지켜보던 지민 母는 “못 살겠다”라며 눈을 질끈 감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김준호는 꼴찌를 탈출해 제한 시간 안에 구간을 통과할 수 있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마라톤에는 처음 도전한다는 이용대의 말에 MC 신동엽은 “아무리 국가대표 출신이라고 해도 첫 도전에 완주는 쉽지 않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뷔페 존’을 목전에 두고 한계에 다다른 듯 현기증에 비틀거리는 것을 물론,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멈춰버리고 만 아들의 모습에 용대 母는 근심 어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포기하려던 찰나, “용대야!”라고 소리치며 나타난 의문의 남성 때문에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과연 그 정체는 누구였을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돌싱 트리오’ 이상민X김준호X이용대의 고난과 역경 가득한 ‘오사카 마라톤’ 도전기는 3월 23일 일요일 밤 8시 5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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