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대만 팬미팅이 취소됐다.
25일 대만 세븐일레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오슝 벚꽃시즌& 김수현 팬미팅 이벤트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게스트 출연자 김수현의 일정 조정으로 인해 3월 30일 가오슝 벚꽃 시즌 및 오픈포인트 팬미팅 활동이 변경됩니다”라고 적혀있다.
또 “행사에 출연자 김수현이 스케줄 조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오픈포인트 행사 참여 회원들에게 전액 환불되어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故 김새론과 김수현이 과거 연인이었다며 사망의 배경에 김수현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두 사람이 교제하던 시기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이라고 밝혀 큰 충격을 안겨줬다.
현재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이후 성인이 된 시점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와 김새론 유족 등을 고발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25일 대만 세븐일레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오슝 벚꽃시즌& 김수현 팬미팅 이벤트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게스트 출연자 김수현의 일정 조정으로 인해 3월 30일 가오슝 벚꽃 시즌 및 오픈포인트 팬미팅 활동이 변경됩니다”라고 적혀있다.
또 “행사에 출연자 김수현이 스케줄 조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오픈포인트 행사 참여 회원들에게 전액 환불되어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0일 故 김새론과 김수현이 과거 연인이었다며 사망의 배경에 김수현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두 사람이 교제하던 시기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이라고 밝혀 큰 충격을 안겨줬다.
현재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이후 성인이 된 시점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와 김새론 유족 등을 고발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