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스느스 한 줄
“박민영 윙크에 오늘 하루 피로 전부 로그아웃”
배우 박민영이 ‘사랑스러움’이란 단어를 실물로 구현해버렸다.
박민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 콩알들”이라는 짧고 귀여운 인사와 함께 셀카 두 장을 공개했는데, 팬들 심장은 바로 비상사태 돌입.
윙크 한 방, 그리고 미소 한 줄에 모두가 심쿵사.

첫 번째 사진에선 오른쪽 눈을 콕 감고 윙크! 뽀얀 민낯에 반짝이는 글로시 립까지 더해져 그냥 러블리 그 자체. 자연스러운 헤어와 가녀린 끈나시 톱까지, 편안한 룩인데 오히려 화보 느낌이 난다.

두 번째 사진은 윙크 해제 후, 풀눈망울로 정면샷. 말하지 않아도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먼저 물어봐줄 것 같은 표정. 팬들은 댓글에 “심장 무사 귀환 못함”, “이런 민낯 윙크는 반칙이지”라며 전원 입덕 완료.

작년엔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히로인 포스 제대로 보여줬고, 요즘은 아마존 첫 K드라마 ‘컨피던스맨 KR’로 글로벌 콩알들 만날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