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어머니와 아내 별, 자녀들과 함께한 훈훈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만.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였어요~다시한번 감사드려요”라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2026 이 글 보신 분들 남들보다 훨씬 더 큰 축복 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오늘은 야만 안 해 아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모친 융드옥정 여사, 아내 별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융드옥정 여사는 하하의 트로피를 들고 손자, 손녀들과 함께 화목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