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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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른다.


[이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