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4주간의 투표를 집계해 81차 위클리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를 살펴보면,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먼저 남자 1위 진해성은 294만 6590포인트, 여자 1위 전유진은 113만 5330포인트, 슈퍼노바 1위 박지현은 49만 856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에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의 영상은 오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대문역 인근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사흘간 상영된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