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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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엑소가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까지 유쾌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5를 마무리한다.

8일 밤 8시 공개되는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5 마지막 회에서는 사다리 게임으로 펼쳐진 엑소의 제주도 복불복 여행기가 끝을 맺는다.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5는 엠넷과 웨이브 등 국내 플랫폼은 물론 KOCOWA+, U-NEXT, friDay Video, True Visions Now 등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동시에 공개된다.

이번 시즌은 멤버들의 유쾌한 예능감과 절친 케미가 돋보이는 에피소드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회에서도 엑소는 여행 막바지까지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이어간다.

엑소는 감귤 체험 농장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겨울 바다에서는 셀프 벌칙으로 ‘이한치한’ 순간까지 만들며 제주 곳곳을 누빈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멤버들의 호흡이 또 한 번 시선을 끌 전망이다.

또한 제주 유명 먹거리가 가득한 한상차림 식사도 펼쳐진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엑소는 “팀워크와 의지가 역대급”, “가장 편안한 여행”, “행복했다”는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이날은 엑소의 데뷔 14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엑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의 포문을 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