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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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도회적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늘(1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첫 번째 콘셉트인 ‘커버 스토리’(Cover Story) 버전 포토와 필름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분위기 속에 정제된 세련미를 투영하며 새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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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인 콘셉트 포토와 필름에서 보여준 멤버들의 섬세한 표현력은 제로베이스원만의 아우라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멤버들은 깊이 있는 눈빛과 시크한 카리스마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했다.

앞서 ‘커버 스토리’를 포함해 ‘시나리오’(Scenario), ‘에이-센시즈’(A-Senses)까지 총 세 가지 콘셉트를 예고했던 이들은, 그 첫 단추인 이번 콘텐츠를 통해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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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의 본질적인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결과물로, 더욱 선명해진 그룹의 정체성과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담아냈다.

이미 ‘5세대 톱티어’로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해온 제로베이스원은 이번 음반을 통해 멈추지 않는 성장을 증명하며 다시 한번 케이(K)팝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챕터를 열 미니 6집 ‘어센드-’는 오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