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버추얼 그룹 프로젝트 네오 도깨비즈(NEO DOKKEBIZ)의 데뷔곡 ‘HMMM(음)’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공개 9일 만의 기록이다.

‘HMMM’은 도깨비 소녀 ‘소복(SOBOK)’을 중심으로 청춘의 낭만과 희망, 서툰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네오 도깨비즈는 한국 전통 소재인 ‘도깨비’를 모티브로 한 버추얼 그룹 프로젝트다. ‘우리 곁에 머무는 일상 속 작은 수호신들’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대 청춘들의 감정과 사랑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